THE EXPLAINER
기사 설명
경기 부천시의 금속부품 도장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 1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다. 보도에 따르면 화재는 16일 오전 발생했으며, 사고 현장에서 소방 대응이 이뤄졌다.
경찰은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단 산하 부천 도장공장 화재사고 수사전담팀을 통해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수사 대상이 된 공장 대표는 70대이며, 경찰은 대표를 형사 입건했다.
적용된 혐의는 업무상과실치상과 업무상실화다. 이는 인명 피해와 화재 발생 과정에서 업무상 주의 의무를 다했는지 등을 확인하기 위한 수사 절차로 제시됐다.
현재 공개된 공통 사실은 대표 입건과 수사 착수까지다. 화재의 구체적인 원인과 공장 내 안전조치 이행 여부, 대표의 책임 범위는 경찰 조사를 통해 확인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