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18일 새벽 서울 송파구 문정동의 한 다세대주택 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현장은 필로티 구조의 1층 주차장으로 전해졌다.
이 불로 주민 8명이 다쳤다. 차량 3대도 불에 탔다. 다수의 입주민이 거주하는 주택에서 불이 발생해 인명 피해로 이어졌다.
경찰은 화재를 방화 사건으로 보고 수사에 나섰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술에 취한 30대 여성을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공개된 보도에서는 피의자의 구체적인 방화 동기와 불이 난 경위에 대한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된다. 정확한 피해 규모와 사건 경위는 수사 결과를 통해 추가로 확인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