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한동훈 의원이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선 이후 처음으로 국정감사 무대에 섰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한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대북·외교 정책을 비판하는 발언을 이어갔다.
한 의원은 국정감사 과정에서 ‘브라질 계란’과 ‘북한 지뢰’ 등을 언급하며 정부의 대북·외교 정책에 문제를 제기했다. 구체적인 발언들은 국정감사에서 여야가 외교와 안보 현안을 놓고 대립하는 흐름 속에서 나왔다.
정치적 신분도 이번 활동의 주요 배경이다. 한 의원은 국민의힘에서 제명돼 현재 무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런 상황에서 국정감사에 참여해 정부 정책 비판에 나섰다.
한 의원은 최근 여론조사에서 여야 주요 정치인 가운데 비교적 높은 호감도를 보인 것으로 소개됐다. 다만 이번 국정감사 발언에 대한 정부와 여야의 구체적인 반응은 추가로 확인돼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