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정부의 안보와 민생 국정 운영을 비판했다. 두 지도부 인사는 현 정부의 국정 운영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며 대정부 공세에 나섰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공정거래위원장과 통일부 장관의 경질을 요구했다. 기사에 따르면 그는 대통령과 관련한 요구도 함께 제기했지만, 구체적인 요구 범위는 제공된 내용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장동혁 대표는 정부 비판과 함께 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정책 아젠다를 발굴해 민생 중심의 정치를 추진해야 한다는 취지다.

이번 발언은 국민의힘 지도부가 안보·민생 현안을 중심으로 정부를 비판하면서도 AI 대응을 새로운 정책 과제로 제시한 것으로 정리된다. 정부와 여당의 공식 입장, 그리고 국민의힘이 제시할 후속 정책의 구체성이 향후 쟁점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