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국회는 14일 5개 상임위원회에서 국정감사를 진행한다. 이날 일정에서 연금개혁과 농지 전수조사가 주요 쟁점으로 거론됐다.
국정감사는 정부와 관련 기관의 정책 추진 및 현안을 국회가 점검하는 절차다. 이번 국감에서는 연금개혁과 농지 관리 문제가 함께 다뤄질 예정이다.
증인 채택을 둘러싼 여야 이견도 나타났다. 국민의힘은 경제정책을 총괄했던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을 증인으로 신청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의 반대로 채택이 무산됐다.
14일 각 상임위의 질의 과정에서 연금개혁과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의원들의 문제 제기와 정부 측 설명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인 논의 내용은 국정감사 진행 과정에서 확인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