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울산 지역 정치권이 KTX-산천의 태화강역 정차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해 달라고 요구했다. 해당 요구는 국가 단위 철도망 계획에 태화강역 정차를 반영해 달라는 내용이다.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관련해서는 정부가 제시한 2차 이전의 핵심 원칙으로 기존 혁신도시 중심의 집적 배치와 지역 대학·산업 연계가 언급됐다. 울산 지역에서는 이 원칙에 맞춰 공공기관을 유치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특히 고용노동부 소관 주요 기관들을 울산에 유치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울산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과 지역 산업, 대학의 연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취지다.
현재 확인된 내용은 철도망 계획 반영과 공공기관 유치를 촉구하는 지역 정치권의 요구다. 실제 계획 반영 여부와 이전 대상 기관 선정은 향후 정부의 공식 계획과 발표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