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37%로 집계됐다는 조사 결과가 전해졌다. 이는 취임 이후 최저 수준을 이어간 수치로 제시됐다.
부정 평가는 51%로 긍정 평가보다 높았다. 조사 결과에서는 전국뿐 아니라 경기도에서도 여론 흐름이 심상치 않다는 분석이 함께 언급됐다.
응답자들이 대통령 국정 수행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이유로는 부동산 정책이 포함됐다. 국방·안보와 대북 문제, 검찰개혁도 주요 사유로 거론됐다.
민주당 지지율 역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나타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결과는 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와 여당 지지율이 함께 약세를 보였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앞으로는 관련 정책에 대한 후속 여론조사와 정당 지지율 변화가 현재 흐름이 이어지는지 확인할 주요 자료가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