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정점식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재개 문제를 거론하며 정부를 비판했다. 이들은 대통령이 압박 속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 지켜보겠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다.

안보 현안도 비판 대상에 포함됐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의 대북정책을 문제 삼았고, 조용술 대변인은 관련 정책을 규탄하는 논평을 냈다.

이번 논평은 대통령 관련 사법 현안과 대북정책을 함께 다룬 야당의 공세로 정리된다. 다만 제공된 내용만으로는 재판의 구체적인 일정이나 정부의 추가 대응은 확인되지 않는다.

향후에는 재판 절차가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는지와 정부가 대북정책 비판에 어떤 공식 입장을 내놓는지를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