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이재명 정부의 주요 현안을 놓고 여야 간 격론을 벌였다. 회의 초반부터 고성이 오갈 만큼 논쟁이 격해졌다는 내용이 전해졌다.
법사위에서 다뤄진 쟁점에는 검찰의 이재명 대통령 조작 기소 의혹과 이 대통령 재판의 공소 취소 문제가 포함됐다. 해당 사안은 대통령과 검찰, 사법 절차를 둘러싼 국회의 논의로 이어졌다.
같은 날 정무위원회는 5대 은행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 은행장들이 국회 증인으로 정해지면서 금융권 현안에 대한 질의와 설명 절차가 마련됐다.
이번 국회 일정에서는 사법·검찰 관련 정치 쟁점과 은행권 관련 금융 현안이 각 상임위원회에서 동시에 다뤄졌다. 향후 법사위 논의 내용과 국정감사 증인 출석 과정이 후속 확인 대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