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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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와 코스닥이 함께 하락하는 흐름을 보였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37.49포인트 떨어져 6803.90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 하락률은 1.98%로 집계됐다. 지수가 2%에 가까운 폭으로 내리면서 이날 국내 대표 지수의 약세가 확인됐다.
코스닥은 21.49포인트 하락한 898.43으로 마감했다. 하락률은 2.34%였으며, 종가 기준 900선을 밑돌았다.
제공된 보도에서는 두 지수의 마감 수치와 하락률이 공통으로 확인됐다. 구체적인 하락 배경이나 업종별 움직임은 해당 속보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