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싸고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졌다. 논란은 정치권과 국제영화제를 중심으로 제기된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 대구·경북 지역 의원 20명은 영화의 상영을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영화가 실제 역사적 사건을 다루는 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도됐다.
제공된 영화 설명에 따르면 작품은 사건의 배후를 특정 인물로 명확히 결론내리지는 않는다. 다만 박정희 전 대통령이나 당시 권력기관과 관련된 서사가 포함돼 논쟁의 대상이 됐다.
현재 확인되는 핵심 쟁점은 영화의 상영 자체와 역사적 사건에 대한 서사적 해석이다. 향후 영화제와 관련 기관이 상영 논란에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가 남은 확인 과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