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국정감사가 10월 6일 시작됐다. 국민의힘은 국회에서 국감 대책회의를 열고 이재명 정부의 주요 정책과 현안을 대상으로 전방위 검증을 예고했다.
국민의힘이 제시한 주요 의제에는 외교·안보와 대미 투자가 포함됐다. 외교통일위원회에서는 두 장관의 입장과 대통령의 지침, 한미일 관련 현안이 거론됐다.
국회방송 보도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번 국감에서 정부의 정책 실패와 국정 운영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여당을 향해서는 주요 인물의 국회 출석을 막아 국감을 형식적으로 만들려 한다고 비판했다.
법제사법위원회에서는 조희대 관련 발언이 주목받았다. 국감이 진행되면서 각 상임위원회가 어떤 자료와 증인을 바탕으로 정부 정책을 점검할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로 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