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국정감사가 10월 6일부터 시작된다. 울산 지역 국회의원들은 감사 과정에서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관련 사업이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챙기겠다고 밝혔다.
주요 대상에는 한국동서발전과 울산항 등 항만 관련 현안, 한국석유공사 문제가 포함됐다. 울산 의원들은 지역 산업과 공공기관에 관련된 사안을 국정감사에서 다루겠다는 입장이다.
법제사법위원회에서는 여야 간 입법 대립도 쟁점으로 제시됐다. 기사에 따르면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은 거대 여당의 입법을 막겠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공소취소 문제와 대법원장을 향한 사퇴 요구 역시 법사위 현안으로 언급됐다. 국정감사 과정에서 이 사안들이 어떤 방식으로 논의될지가 관심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