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6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행정안전부와 산하기관에 대한 국정감사를 실시한다. 행안부 국감은 국정감사 일정에 따라 부처와 산하기관의 업무 추진 상황을 확인하는 자리다.
이번 국감의 주요 쟁점으로는 중수청 출범과 미래기금 교부세가 거론됐다. 중수청 출범과 관련한 논의에서는 조직과 제도의 추진 과정이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미래기금 교부세는 지방재정과 연결된 사안으로 제시됐다. 국회는 교부세 운용과 관련해 행안부의 정책 방향과 집행 상황을 확인할 예정이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과 김민재 차관, 주요 실·국장이 국감에 참석할 예정이다. 행안부 산하기관에 대한 질의도 함께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