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윤이나는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LPGA 롯데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중간 합계 14언더파를 기록했다. 이 결과로 전날보다 순위를 한 계단 끌어올려 공동 2위가 됐다.
단독 선두는 태국의 지노 티띠꾼이다. 티띠꾼의 중간 합계는 17언더파로, 윤이나와의 차이는 3타다.
윤이나는 3라운드 후반에 버디를 추가하며 선두권 경쟁에 합류했다. 복수 매체는 그가 최종 라운드에서 티띠꾼과 우승 경쟁을 벌이게 됐다고 전했다.
대회 결과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최종 라운드 성적에 따라 윤이나의 우승 여부와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