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예진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공원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여자 리커브 개인전에 출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예진은 8강에서 대만 선수를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 이후 경기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결승 진출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결과로 한국 양궁 여자 리커브 개인전에서 오예진은 메달을 확보할 가능성을 이어갔다. 일부 보도는 그를 한국 여자 개인전의 마지막 희망으로 전했다.

앞서 강채영은 같은 종목 8강에서 탈락했다. 이에 따라 오예진의 경기 결과가 한국 여자 개인전 성적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졌다.

제공된 기사들은 오예진의 결승 진출까지를 전하고 있으며, 최종 결승 결과와 메달 색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