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대한노인회가 노인의 날을 맞아 노인으로 보는 연령 기준을 75세로 올리자는 제안을 내놨다. 현재 기준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바꿀지는 후보 자료에 제시되지 않았다.
단체는 유엔데이를 국경일로 지정하자는 제안도 함께 했다. 두 제안 모두 고령사회 정책과 국가 기념일 제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이다.
관련 기념식에는 이재명 대통령 내외를 비롯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이만희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인사 등이 참석했다.
현재 확인된 내용은 대한노인회의 제안과 기념식 참석 인사까지다. 연령 기준 변경이나 국경일 지정이 확정됐다는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