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새 형사사법체계가 주요 기관장 공백 속에서 출범했다. 후보 정보에 따르면 정부는 출범 전후로 일부 간부 인사를 진행했지만, 체계를 이끌 주요 수장 자리는 비어 있는 상태다.
정부는 중수청 본청 차장과 중수청 서울청장을 임명했다. 그러나 기관장 공백이 해소되지 않아 새 체계의 지휘와 운영을 둘러싼 후속 절차가 남았다.
정부는 1일 국회에 인사청문을 요청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인사청문은 후보자의 자격과 업무 수행 능력을 국회가 확인하는 절차다.
장관 공백과 인선 지연이 출범 준비에 영향을 줬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현재 확인된 정보만으로는 후속 수장 인선이 언제 마무리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