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채권형 분배형 ETF 시장 규모가 23조원에 이른다는 분석이 나왔다. 채권형 ETF는 채권에서 발생하는 이자를 재원으로 투자자에게 분배하는 상품으로 설명됐다.
최근에는 만기가 짧은 금리연동형 상품에 자금이 몰린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자산운용의 채권형 ETF 시장 점유율은 80%로 제시됐다.
한편 ETF 전체 시장의 거래 활동은 둔화됐다. 일평균 거래대금은 8월 16조8000억원에서 9월 15조8000억원으로 줄었다.
채권형 ETF 시장의 성장과 전체 ETF 거래대금 감소는 서로 다른 흐름으로 나타났다. 제공된 자료에는 9월 이후 자금 이동의 원인이나 향후 금리 전망은 제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