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신한자산운용은 글로벌 DRAM 대표 기업에 투자하는 ‘SOL 글로벌DRAM반도체플러스’ ETF를 7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투자 대상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DRAM 대표 3사가 포함된다. 주요 메모리·스토리지 기업과 반도체 장비업체에도 한 번에 투자하는 구조다.
신한자산운용은 이 상품을 연금계좌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반도체 투자 상품으로 소개했다. 다만 제공된 정보에는 구체적인 편입 비중이나 운용보수는 제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