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혁은 10월 1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25m 속사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그는 앞서 같은 종목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했다. 개인전 우승으로 단체전과 개인전을 모두 석권하며 이번 대회 2관왕이 됐다.

보도에 따르면 이건혁은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소속으로 출전했다. 여러 매체는 개인전 금메달과 단체전 우승을 함께 전하며 그의 2관왕 달성을 주요 성과로 다뤘다.

이번 결과는 아시안게임 사격에서 한국 대표팀이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에서 금메달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사격 종목의 후속 경기와 대표팀 전체 메달 성적에도 관심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