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속사권총 대표팀이 1일 일본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대표팀은 중국을 제치고 우승했다.

보도된 대표팀 구성원은 송종호, 이건혁, 윤서영이다. 이들은 한국 사격의 이번 대회 단체전 우승을 이끌었다.

이번 금메달은 한국 선수단의 대회 25번째 금메달로 전해졌다. 한국은 대회 사격 종목에서 추가 금메달을 확보했다.

이번 결과는 단체전 경기 종료에 따른 확정된 성적이다. 이후 대회 일정에 따라 한국 선수단의 추가 경기와 전체 메달 집계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