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이 전북 남원에 설립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희승 의원 등은 국회 기자회견에서 보건복지부 설립준비위원회가 남원을 설립지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남원은 서남대 의대 폐교 이후 국립의전원 유치를 지역 현안으로 추진해왔다. 이번 결정은 해당 지역의 의학교육기관 유치 요구와 연결된 사안으로 보도됐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국립의전원은 2029년 개교를 목표로 한다. 다만 개교를 위해 필요한 설립 준비와 행정 절차의 세부 내용은 추가로 확인돼야 한다.
향후에는 학교 설립 방식과 교육 과정, 시설 조성 등 구체적인 준비 일정이 공개될지 주목된다. 현재 공통적으로 확인된 사실은 남원 설립 결정과 2029년 개교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