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30일 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이스라엘 텔아비브로 향하던 플라이두바이 소속 여객기에서 비상 착륙 사건이 발생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사건과 관련해 조종사 한 명이 동료를 찌른 뒤 여객기를 고의로 추락시키려 했다는 정황이 있다고 밝혔다.
총리는 이 주장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있다고 말했다. 일부 보도는 해당 항공기에 약 180명이 타고 있었다고 전했지만, 사건의 구체적 피해와 운항 경위는 제공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현재 확인된 핵심은 비상 착륙이 발생했고 이스라엘 정부 수장이 조종사의 고의 행위 가능성을 제기했다는 점이다. 실제 원인과 조종실에서 벌어진 일은 관계기관의 조사 결과를 통해 확인될 사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