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한국 컴파운드 양궁 혼성 대표팀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결승에 출전했다. 대표팀은 최용희와 박정윤으로 구성됐다.
결승 상대는 인도였다. 양 팀은 경기 내내 접전을 벌였고, 정규 경기에서 승부가 결정되지 않아 슛오프로 넘어갔다.
한국은 슛오프에서 인도를 넘지 못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은 이 종목에서 3회 연속 은메달을 기록했다.
이번 결과로 한국은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에서 입상을 이어갔다. 다만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팀은 인도로 확인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