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은 KBS 인터뷰에서 추석 연휴 동안 확인된 민심을 민주진영 내부의 ‘갈라치기’에 대한 경고로 평가했다. 해당 발언은 정당 내부와 진보 진영의 관계를 둘러싼 정치적 해석의 일부로 제시됐다.
인터뷰에서는 대통령 관련 청문 요청서의 국회 제출 여부도 거론됐다. 당시까지 청문 요청서는 국회에 넘어오지 않은 상태로 설명됐다.
신 의원은 조국 전 대표의 현재 활동과 관련해 그가 혁신정책연구원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 전 대표의 강연 정치 등 활동에 대한 언급도 인터뷰에 포함됐다.
청문 요청서가 실제로 제출될 경우 국회 절차가 시작되는지, 민주진영 내부 갈등에 대한 각 정당의 입장이 어떻게 이어질지는 후속 공식 발표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