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은 29일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 피고인들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과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
공판에서 피고인 측은 박나래에게 돈을 요구한 행위가 퇴직금 명목 등 정당한 권리 행사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일부 보도는 피고인 측이 금액 요구와 관련한 혐의도 부인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건은 전 매니저와 박나래 사이의 금전 요구 및 관련 행위를 둘러싼 형사 절차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 확인된 단계는 첫 공판으로, 법원이 피고인 측 주장을 받아들였는지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앞으로 재판에서는 피고인들의 금전 요구가 어떤 경위로 이뤄졌는지, 검찰이 제기한 혐의가 성립하는지 등이 심리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사실관계와 책임 여부는 재판 결과를 통해 확인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