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국정감사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국회 주요 상임위원회가 피감기관 증인 확정에 나섰다. 국정감사는 국회 상임위원회가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 등 피감기관을 대상으로 현안과 업무를 점검하는 절차다.
현재 여야는 전·현직 정부 인사와 기업인 등 주요 인사의 출석 여부를 놓고 협의를 벌이고 있다. 증인 채택 결과는 각 상임위원회가 국정감사에서 어떤 현안을 중심으로 질의할지와도 연결된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는 9월 28일 전체회의를 열었다. 이 회의에서 국정감사 증인 확정과 관련한 절차가 진행됐으며, 주요 인사의 출석 여부를 둘러싼 논의가 이어졌다.
국정감사 일정이 임박한 만큼 각 상임위원회는 증인 명단을 최종 조율하는 단계에 있다. 명단이 확정되면 출석 대상과 감사 현안의 윤곽도 구체화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