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복식 이소희·백하나 조는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출전했다. 결승 상대는 중국 조로 보도됐다.

1세트는 팽팽하게 진행됐다. 양측은 7차례 듀스를 치렀고, 한국 조는 마지막에 26-28로 세트를 내줬다.

이소희·백하나 조는 여자복식에서 한국의 금메달 도전에 나선 대표 선수들로 소개됐다. 그러나 첫 세트 결과만으로 최종 경기 결과나 메달 색깔이 결정된 것은 아니다.

남은 세트 경기 결과에 따라 결승전의 승패가 가려진다. 제공된 기사들은 첫 세트 종료 상황을 중심으로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