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충남 아산시 탕정면 삼성디스플레이 사업장 내 그린센터로 알려진 오폐수처리장에서 남아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 발견 시점은 9월 28일 오후 11시 30분쯤으로 보도됐다.
시신은 주변을 순찰하던 관계자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은 소방과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관련 절차를 진행했다.
경찰은 시신의 정확한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유전자 검사를 진행하고, 사망 원인과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 공개된 보도만으로는 시신의 신원이나 사건의 구체적인 경위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 수사를 통해 추가 사실이 밝혀질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