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박나래의 전 매니저 신모 씨와 이모 씨에 대한 공동공갈 혐의 사건 첫 공판이 29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다. 법원은 형사4단독 재판부가 심리한다는 내용이 여러 보도에서 확인됐다.
두 피고인은 박나래의 전 매니저였던 인물들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은 이들이 공동공갈 혐의로 기소되면서 형사재판으로 이어졌다.
첫 공판 일정은 원래 9월 15일로 예정됐으나 연기됐다. 이후 9월 29일로 기일이 잡히면서 이날 재판 절차가 시작된다.
첫 공판에서는 공소사실과 피고인들의 입장 등 사건의 기본 쟁점이 법정에서 다뤄질 예정이다. 구체적인 혐의 인정 여부와 형사책임은 향후 재판을 통해 판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