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한국 축구대표팀은 9월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평가전을 치렀다. 여러 보도에 따르면 한국은 전반에 우루과이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막지 못하며 세 차례 실점했다.
우루과이는 측면을 활용해 한국 수비 뒷공간을 공략했다. 전반 43분에는 기예르모 바렐라가 오른쪽 측면에서 골지역 부근까지 전진한 뒤 슈팅을 시도했고, 이 과정에서 한국의 세 번째 실점이 나왔다.
일부 보도는 해당 골이 바렐라의 슈팅이 한국 수비수 김민재의 발에 맞고 굴절돼 들어간 자책골로 기록됐다고 전했다. 이 득점으로 전반 스코어는 0-3이 됐다.
한국은 이강인과 오현규 등이 출전한 가운데 공격 기회를 만들었지만, 제공된 전반 보도에서는 우루과이에 비해 득점으로 연결된 장면이 나오지 않았다. 대표팀은 세 골 차로 뒤진 상황에서 후반을 맞았다.
이 경기는 모레노 감독 체제에서 치러지는 대표팀 평가전으로 보도됐다. 최종 결과와 후반 경기 내용, 경기 뒤 대표팀의 공식 평가는 전반 종료 이후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