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드민턴 남자복식의 서승재·김원호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탈락했다. 경기는 28일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렸다.

상대는 인도네시아 조였으며, 여러 보도는 이 조의 세계랭킹을 46위로 소개했다. 서승재·김원호는 세계랭킹 1위 조로 언급됐다.

경기 결과는 0-2 패배였다. 이로써 한국 조의 아시안게임 남자복식 결승 진출 도전은 준결승에서 끝났다.

이번 결과는 세계 1위 조가 메달 경쟁에서 예상과 다른 결과를 맞았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제공된 보도만으로는 이후 순위와 다음 경기 일정은 확정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