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마치고 개장한 코스피가 28일 장중 7000선을 하회했다. 여러 보도는 지수의 7000선 붕괴를 공통적으로 전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3% 이상 하락한 것으로 보도됐다. 국내 증시에서 시가총액 비중이 큰 반도체주가 지수 약세와 함께 움직인 상황이다.

시장 부담 요인으로는 미국 장기 국채금리 급등과 높은 국제유가가 언급됐다. 외국인 매도세도 하락 배경으로 함께 보도됐다.

미국 증시에서 인공지능 관련주가 반등했다는 내용도 있었지만, 국내 코스피는 연휴 뒤 약세를 나타냈다. 제공된 정보에서는 장 마감 수치나 하락이 이어질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