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멤버 리사는 현지시간 2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피코크 극장에서 열린 2026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베스트 팝 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리사의 솔로 아티스트 활동과 관련된 성과로 보도됐다. 여러 매체는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인 리사가 해당 부문 트로피를 받았다고 전했다.

보도들은 이번 기록을 아시아 솔로 가수 최초 수상으로 설명했다. 이는 수상 자체와 함께 기사에서 공통으로 제시된 의미다.

제공된 기사 요약에서는 수상 소감이나 시상식에서의 추가 공연 내용은 매체별로 충분히 확인되지 않는다. 현재 확인되는 핵심 사실은 베스트 팝 부문 수상과 시상식 개최 장소·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