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28일 국내 증시는 추석 연휴를 마치고 거래를 재개했다. 코스피는 개장과 함께 전 거래일 대비 23.06포인트, 0.33% 하락한 7057.86을 기록했다.
코스닥은 전장보다 1.00포인트, 0.12% 오른 845.48로 출발해 코스피와 다른 방향을 보였다. 복수의 보도에서 두 지수의 개장 수치가 공통으로 확인됐다.
개장 초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약세로 전해졌다. 일부 보도는 연휴 기간 미국 증시의 인공지능 투자 기대에도 미국 국채금리와 국제유가 흐름이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개장 결과는 연휴 동안 형성된 해외 시장 변수와 국내 투자 심리가 맞물린 첫 반응이다. 다만 개장 수치는 장중 수급과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