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37.9%로 집계됐다고 28일 복수 언론이 보도했다. 직전 조사보다 3.1%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대통령 지지율은 2주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이번 조사는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의 의뢰를 받아 실시했다. 조사 기간은 9월 21일부터 23일까지였으며,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508명이 조사 대상에 포함됐다.
보도된 조사 결과에는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와 함께 정당 지지도도 포함됐다. 더불어민주당 지지도는 38.7%, 국민의힘 지지도는 39.4%로 각각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과 전북에서 대통령 긍정평가가 전주보다 13.7%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보도됐다. 다만 전체 조사 결과와 지역별 수치는 조사 방식과 표본에 대한 세부 정보와 함께 해석할 필요가 있다.
이번 결과는 최근 발표된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의 연속적인 변화를 보여준다. 향후 정기 조사에서 상승 흐름이 이어지는지, 정당 지지도와 지역별 평가가 어떻게 움직이는지가 확인 대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