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제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이 과거사 피해 회복을 위한 국가의 책임을 강조했다. 위원장은 올해 3월 장관급 직위로 취임했다.
위원장은 국가 책임에는 유효기간이 없다는 취지로 밝히며 과거사 피해자에 대한 회복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는 과거 사건의 진상 규명과 피해자 지원이 현재의 과제로 남아 있다는 인식에 기반한 발언이다.
피해 회복 방안으로는 과거사재단 설립이 제시됐다. 후보 설명에는 재단의 구체적인 설립 일정이나 조직 형태, 예산 규모는 포함되지 않았다.
지난 8월 7일에는 청와대에서 국가폭력 피해자들을 위한 위로 오찬 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피해자들과 만났다는 내용도 소개됐다.
앞으로는 진실화해위의 조사와 피해 회복 지원이 어떤 절차로 진행되는지, 과거사재단 설립 논의가 공식 계획으로 구체화되는지가 확인 대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