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미국과 멕시코를 방문한 5박7일 순방을 마치고 27일 귀국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순방은 유엔총회 참석과 멕시코 방문을 위해 진행됐다. 여러 매체는 이 대통령이 추석 연휴 기간을 포함한 순방 일정을 마쳤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을 태운 공군 1호기는 이날 저녁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귀국으로 미국·멕시코를 잇는 해외 일정은 마무리됐다.

이번 순방의 구체적인 성과와 후속 조치는 대통령실의 공식 발표를 통해 확인될 예정이다. 현재 여러 보도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은 순방 기간, 방문 국가, 유엔총회 참석 및 귀국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