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27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최종전에서 일본을 상대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기는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의 엔트리오에서 열렸다.
한국은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확보했다. 경기 결과는 여러 보도에서 27대23으로 전해졌다.
이번 금메달로 한국 여자 핸드볼은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복귀했다. 대표팀은 풀리그 최종전 승리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경기는 한국과 일본의 맞대결이자 여자 핸드볼 금메달을 결정하는 대회 마지막 경기로 보도됐다. 이계청 감독이 대표팀을 이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