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승마 국가대표 남동헌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경기는 9월 27일 일본 도쿄 승마공원에서 열렸다.

남동헌은 마필 레오니다스와 함께 개인전 결승에 출전해 정상에 올랐다. 보도된 공통 사실에 따르면 이번 결과로 한국 승마는 해당 종목에서 12년 만에 금메달을 되찾았다.

마장마술은 선수와 말의 움직임을 조화롭게 수행하는 종목이다. 이번 결과는 남동헌 개인의 우승이면서 한국 승마의 아시안게임 종목 성과로도 기록된다.

남동헌의 금메달은 같은 날 이어진 한국 선수단의 종목별 메달 소식 가운데 하나로 전해졌다. 대회 공식 집계에는 개인전 금메달과 선수·마필 조합의 경기 결과가 반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