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한국 3대3 남자농구 대표팀이 25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카타르를 상대로 승리했다. 경기는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역 광장 특설 코트에서 열렸다.
대표팀은 카타르를 19-10으로 제압했다. 여러 보도는 이 결과를 한국 3대3 남자농구가 아시안게임에서 처음으로 금메달을 딴 사례로 전했다.
이번 대표팀은 배길태 감독이 이끌었다. 일부 보도는 이주영, 구민교, 김승우, 이동근이 출전 선수로 구성됐다고 전했다.
이번 금메달은 한국 선수단의 대회 메달 집계에 반영될 예정이다. 경기 결과와 종목 첫 우승 기록이 함께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