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올해 국정감사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두 번째로 열리는 국정감사다. 국회는 각 부처의 정책을 점검하는 동시에 최근 정치권에서 논의된 현안들을 질의 대상으로 다룰 예정이다.
주요 거론 사안에는 공소청과 농지 조사 문제가 포함됐다. 비무장지대 지뢰 문제도 국감에서 다뤄질 수 있는 현안으로 제시됐다.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관련 사안은 국감 후반부의 정치적 쟁점으로 언급됐다. 특히 국감 막판에 관련 인사나 현안이 다뤄질지는 정치권의 관심 사안으로 꼽힌다.
다만 현재 공개된 내용은 국감에서 다뤄질 수 있는 주요 재료를 정리한 수준이다. 실제 의제와 증인·참고인 출석 여부, 질의 내용은 국회 일정과 절차를 통해 추가로 확인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