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국빈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한국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방문으로 진행된다.
방문 기간 이 대통령은 멕시코 대통령과 단독회담과 확대회담을 갖는다. 양국 정상은 교역과 투자, 공급망 협력을 포함한 양국 관계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일정에는 양해각서 교환식, 정상오찬, 공동언론발표가 포함됐다. 이를 통해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협력 분야와 양국 간 합의 내용이 공개될 예정이다.
경제 분야에서는 한·멕시코 경제협정 협상 재개와 투자 보호 강화, 사회보장협정 등이 함께 거론됐다. 다만 각 사안의 최종 합의 여부는 정상회담 및 공식 발표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25일에는 멕시코시티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비즈니스포럼이 열릴 예정이다. 대통령 일정에는 현지 기업 및 경제계와의 협력 논의도 포함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