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이 멕시코에 도착해 국빈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여러 보도는 이번 방문을 한국 정상으로는 16년 만의 멕시코 국빈방문으로 전했다.

방문 기간 이 대통령은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단독회담과 확대회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양국 정상은 회담 이후 양해각서 교환식과 공동언론발표에도 참석한다.

공식 일정에는 오찬과 현지 동포 간담회도 포함돼 있다. 다음 날에는 멕시코시티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비즈니스포럼에 참석하고 K-엑스포 관련 일정도 소화할 예정이다.

현재 확인된 것은 방문 시작과 예정된 일정이다. 정상회담에서 어떤 합의가 발표되는지는 회담과 공동언론발표 이후 확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