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이재명 대통령은 유엔총회 참석과 뉴욕 일정을 마친 뒤 멕시코 국빈방문을 위해 출국했다. 김혜경 여사와 수행단도 함께 이동한 것으로 보도됐다.
이번 방문의 상대국 정상은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다. 이 대통령은 멕시코시티에서 공식 환영식에 참석한 뒤 셰인바움 대통령과 단독회담 및 확대회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상회담 이후에는 양국 간 양해각서 교환식과 오찬, 공동언론발표가 이어지는 일정이 잡혀 있다. 보도에서는 교역과 투자, 공급망, 첨단산업, 에너지 및 핵심광물 등이 협력 의제로 제시됐다.
대통령은 멕시코 동포들과의 만찬 간담회에도 참석할 예정이며, 다음 날에는 비즈니스포럼 등 경제 관련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확인된 단계는 뉴욕 출발과 멕시코 방문 일정의 시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