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한국 남자 U-23 축구대표팀은 22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조별리그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한국의 득점은 신민하와 김명준이 기록한 것으로 여러 보도에 공통으로 확인된다. 두 골을 앞세워 한국은 사우디아라비아를 제압했다.
이번 승리로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2연승을 기록했다. 대표팀은 조 1위로 8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한국 대표팀의 다음 경기는 25일 예정돼 있다. 제공된 기사 요약에서는 8강 상대에 대한 공통 정보가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