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세라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에 출전했다. 결승에서 승리하면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메달은 송세라가 아시안게임에서 획득한 첫 개인전 금메달이다. 연합뉴스TV, JTBC, 한국경제 등 여러 매체는 송세라가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승리해 정상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송세라는 한국 여자 펜싱 에페의 주요 선수로 소개돼 왔으며, 이번 대회 개인전에서 우승하며 국제 종합대회 무대에서 금메달을 추가했다.

이번 결과는 대회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의 최종 순위에 반영된다. 이후 아시안게임 펜싱의 다른 종목 경기와 한국 선수단의 후속 경기 결과가 계속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