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오후 성남공항에서 미국과 멕시코 순방을 위해 출국했다. 이번 일정은 5박7일로 잡혔다.
대통령의 첫 행선지는 미국 뉴욕이다. 뉴욕에서는 유엔총회 일정에 참석하며, 22일 오후 유엔총회장에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이번 순방에는 유엔총회 참석과 멕시코 국빈 방문이 함께 포함됐다. 보도들은 대통령이 미국 방문 이후 멕시코를 찾는 일정이라고 전했다.
유엔총회 연설에서는 글로벌 문제 해결을 위한 유엔 개혁 방향과 대한민국의 기여 방안이 다뤄질 예정이라고 소개됐다. 이후 공식 순방 일정이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