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2027 KBO 신인드래프트가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보도된 기사들은 이날 드래프트에서 구단별 지명이 진행됐다는 사실과 주요 지명 결과를 전했다.
1라운드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가진 키움 히어로즈는 부산고 하현승을 선택했다. 이어 KIA는 이호민, 롯데는 박근서 등을 지명한 것으로 보도됐다.
LG 트윈스는 인창고 우완투수 윤예성을 1라운드에서 지명했고, 한화 이글스는 설악고 투수 민주홍을 선택했다.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 NC 다이노스도 1라운드 지명에 나섰다.
전 메이저리거 최지만은 KT 위즈의 2라운드 5순위 지명을 받았다. 관련 보도에서는 최지만이 울산 웨일즈 소속으로 드래프트에 참가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지명은 각 구단이 다음 시즌 이후를 대비해 선수를 선발하는 과정이다. 이후에는 지명 선수들의 계약과 구단 합류 여부가 남은 절차로 이어진다.

